경상남도, 청년 자산 형성 돕는 ‘모다드림 청년통장’ 상반기 참여자 500명 모집 시작.

2026.01.20

경상남도는 도내 거주하며 근무하는 18~39세 청년을 대상으로 2년간 480만 원을 저축하면 최대 985만 원으로 돌려주는 ‘모다드림 청년통장’ 사업을 추진한다. 가구 중위소득 130% 이하인 청년이라면 정규직뿐만 아니라 비정규직과 창업가도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이 직접 신청 가능하다. 이번 사업은 시군 인구 비율과 소득, 근로 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5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하며 하반기에도 50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. 경남도는 자산 형성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는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.